‘마을교육 공적 일자리’는 아동 돌봄 안정화하는 길
‘마을교육 공적 일자리’는 아동 돌봄 안정화하는 길
장령돌봄 김복순 대표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1.10.01 13:05
  • 호수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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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령돌봄 김복순 대표는 군서초등학교 학부모회장직도 맡으며 지역 아동 돌봄 여건 개선 및 마을교육 활성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자신이 운영하는 팬션에 지역 아동의 학습 및 활동 공간을 직접 마련하는 한편 장령산 등 지역 자연 속에서 활기차게 마을 아동을 키우고 있다. 김복순 대표가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며 지역 아동을 위해 열성적으로 활동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내 아이’만이 아니라 마을의 아이들 모두 돌봐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다. 이는 지역에서 아이를 키우는 ‘학부모’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우리 지역의 우리 아이들이잖아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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