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위해 노동 패러다임 전환 시도한 서울시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위해 노동 패러다임 전환 시도한 서울시
서울시 중증장애인 맞춤형 일자리 사업
지난해 260명 채용 이어 올해 275명으로 확대 시행… ‘노동 저변 확대’ 평가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1.10.01 11:23
  • 호수 16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전국 최초로 ‘권리중심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사업을 실시했다. 중증장애인 260명의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시작해, 올해는 총 25억을 들여 15개 민간 수행기관을 통해 275명을 채용하고 있다. 서울시가 중증장애인의 공공일자리 마련에 나선 것은 무한경쟁 중심의 현재 노동시장에서 배제되는 중증장애인들의 노동 권리를 보장하라는 장애계의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다. 무엇보다도 이 사업은 노동의 저변을 확대했다는 데서 유의미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간 노동으로 인정받지 못했던 △장애인권옹호활동(장애인 차별 해소를 위한 퍼포...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