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내 13명 생활체육지도자 10월부터 정규직 전환
군내 13명 생활체육지도자 10월부터 정규직 전환
‘1년 계약직→정규직’ 고용 안정, 수당 지급 기준 마련은 과제로
체육회 지난달 24일 정규직전환심의위 개최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10.01 11:22
  • 호수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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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 13명이 1일부터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지난해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가이드라인에 따라 정규직 전환심의위원회가 구성된 결과다. 과제도 남았다. 1년 계약직으로 불안정한 고용 형태가 정규직으로 전환돼 고용 안정이 이뤄진 만큼 처우 개선 또한 함께 이뤄져야 하는 것. 무엇보다 지자체별 체육회에서 지급되는 수당 격차가 발생할 수 있어 이를 표준화할 조례 제정 등이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지난달 24일 옥천군체육회(회장 이철순)는 생활체육지도자 정규직전환심의위원회(위원장 정만영)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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