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여중, 소년체전에서 ‘은빛 스매시’ 날리다
옥천여중, 소년체전에서 ‘은빛 스매시’ 날리다
옥천여중 소프트테니스부, 소년체전 2위 달성
“솔직히 우승하지 못해 아쉽다”
  • 김용헌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10.01 10:12
  • 호수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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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여중 소프트테니스부가 전국 소년체전에서 2위에 올랐다. 지난달 10일 문경시 국제정구장 8번 코트에서 열린 옥천여중과 경북 문경서중의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소프트테니스 여자 중등부 단체전 결승. 옥천여중은 조별 예선에서 패한 문경서중과 다시 만나 설욕을 다짐했다. 하지만 경기는 잘 풀리지 않았다. 마음먹고 강하게 날린 공격은 상대 전위 방어에 연이어 끊겼고, 잘 맞은 공은 아슬아슬하게 라인을 넘어가 아웃됐다. 공격이 실패할 때면 옥천여중 선수들은 팔짝 뛰며 아쉬워했다. 결과는 0-2 패배. 옥천여중은 1년 중 가장 큰 대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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