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옥천군민대상 정회철 회장·김우진 선수 선정
제31회 옥천군민대상 정회철 회장·김우진 선수 선정
일반부문, 농가 소득증대 헌신 옥천군복숭아연합회 정회철 회장
특별부문, 올림픽 2연패 군 위상 드높인 김우진 선수
  • 유하빈 기자 javiyoo@okinews.com
  • 승인 2021.10.0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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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복숭아연합회 정회철(65, 안남면 화학리) 회장과 양궁 국가대표 김우진(30, 청주시·이원면 구미리 출신) 선수가 제31회 옥천군민대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시상식은 10월15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 예정인 제4회 옥천군민의 날 사전행사로 열릴 예정이다.정회철 회장은 군내 5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주민 중 복지·문화·체육·윤리 등에 공이 있는 자를 선정하는 일반부문에서 수상했다. 옥천군에 따르면 일반부문에는 총 5명이 후보군에 올라 지난달 24일 공적심사를 진행했고, 최종 심의 결과 정회철 회장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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