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우진,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 대회 ‘최초’ 3관왕
[속보] 김우진,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 개인전 우승… 대회 ‘최초’ 3관왕
  • 이훈 기자 pai@okinews.com
  • 승인 2021.09.27 10:24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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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진 선수(29. 청주시청)가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최초 3관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었다.2011년 토리노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혼성단체전이 추가된 이후 3개 종목을 석권한 선수는 김우진 선수가 유일하다.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다코타주 양크턴에서 열린 2021 세계양궁선수권대회 리커브 남자부 개인 결승전에서 김우진 선수는 브라질의 마르쿠스 달메이다 선수를 7-3으로 격파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011, 2015년 세계선수권대회에 이은 개인 통산 세 번째 개인전 금메달이다.이로써 김우진 선수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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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회 2021-10-01 13:45:40
종이신문에 톱기사로 올라왔던데 제목에 " ~ 찢었다!"라는 표현은 내용에 맞는 것 같지도 않고 요즘의 불량 정치빠들이 사용하는 용어와 겹쳐보여 보기 불편하네요.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