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 기준만 앞세운 선거구 획정 안 돼"
"인구 기준만 앞세운 선거구 획정 안 돼"
지방선거 앞두고 도의원 선거구 축소 위기에
옥천군의회·충북도의회 '비인구적 요소 고려' 한목소리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09.17 14: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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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와 충북도의회가 도의원 선거구 유지를 위해 행정구역, 지형, 생활권역 등 수많은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해 선거구를 획정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8일 제291회 옥천군의회 임시회에서 옥천군의회는 '도-농간 균형발전을 위한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건의문'을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2022년 치러질 지방선거에서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따라 인구편차 3대1이 적용하게 된다면 옥천군의 선거구가 기존 2개에서 1개로 축소된다는 위기감이 고조돼서다.이날 대표로 건의문을 발표한 유재목 의원은 \"이대로 헌재의 결정에 따라 인구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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