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기업 교동식품, ‘가정 밖 청소년’ 먹거리·일자리 지원 나선다
향토기업 교동식품, ‘가정 밖 청소년’ 먹거리·일자리 지원 나선다
대전위기청소년지원네트워크와 업무협약 체결
“가정 밖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다”
  • 이상현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09.17 13:07
  • 호수 16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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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 향토기업 ㈜교동식품(대표이사 김병국)이 대전 ‘가정 밖 청소년’들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 ㈜교동식품은 대전위기청소년지원네트워크(공동대표 이계석)와 청소년 지원사업 업무협약식을 8일 교동식품 제4공장(군북면 자모리) 회의실에서 진행했다. 교동식품은 대전위기청소년지원네트워크에 소속된 단체들과 협력을 맺어 먹거리 지원, 직업체험 등의 일자리 지원을 할 예정이다.㈜교동식품 김병국 대표이사는 협약식에서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장래를 잘 준비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환경에 처해있는 청소년들에 관심이 많았다”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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