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이면 평촌리·주식회사 융전, 우리는 1사1촌!
동이면 평촌리·주식회사 융전, 우리는 1사1촌!
(주)융전, 평촌리에 찜질방 운영비 지원, 주민들은 생산품 애용 약속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1.09.17 11:25
  • 호수 16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동이면 평촌리와 주식회사 융전이 상생발전협약을 맺고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20일 평촌리 마을회와 융전은 동이면행정복지센터에서 상생발전협약을 체결했다. 평촌리 마을에서 본사 연구소 및 공장을 운영하는 친환경농자재기업 (주)융전은 마을 주민을 위한 찜질방 운영비를 매월 10만원씩 지원한다. 평촌리 주민들은 기업 생산품 애용과 홍보를 약속했다.(주)융전은 지난 1월 (주)카프코를 인수하면서 동이면 평촌리에 자리를 잡았다. 현재 동이면 평촌리에는 생물화학연구소와 제1공장, 농산물시험연구농장을, 청산면 인정리에는 제2공장을 운영하고 있다.평...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