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에서]통합복지센터 ‘명과 암’
[편집국에서]통합복지센터 ‘명과 암’
이현경 편집국장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8.27 11:35
  • 호수 16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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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통합복지센터 명과 암이 분명히 가려진 한주다.옥천통합복지센터는 충청북도가 주관하는 2021년 도정혁신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복지시설 직접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목표로 통합복지센터를 마련하겠다는 옥천군은 가온타워에 100억원대 예산을 투자했다. 정책 목적에는 큰 이견이 없었지만 위치와 예산 투입 적절성을 두고 반대가 만만치 않았다.지방선거를 1년도 남기지 않은 시점 통합복지센터가 김재종 군정의 오점으로 남을지, 부정적 여론을 뒤집어 낼지는 주민 관심사 중 하나였는데 이번 수상 소식은 군수 입장에서는 상당히 반가울 만 하다.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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