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개선회, 간편 간식 보리빵 만들기에 도전하다
생활개선회, 간편 간식 보리빵 만들기에 도전하다
지난 8,9일 이틀간 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 회장단의 농촌여성역량강화교육 열려
간편 간식 보리빵 만들기 실습...1만3천여개 보리빵은 각 읍면 노인정에 전달
  • 김보리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08.13 11:32
  • 호수 16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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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치마를 두른 한국생활개선옥천군연합회(회장 유희순, 이하 생활개선회) 회장단들의 손이 분주하다. 부지런히 반죽하고 “맛있어져라~” 주문을 외우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보는 사람들도 덩달아 행복했다. 만든이의 행복이 가득 담긴 간편 간식 보리빵이 탄생하는 순간이다.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농산물가공교육장에서 생활개선회 회장단의 2차 역량강화교육이 진행됐다. 해당 교육에는 간편 간식 보리빵 만들기 실습뿐만 아니라 폭염 대비 농업인 안전 및 건강관리 지도도 함께 이뤄졌다.“직접 만든 1만3천개의 보리빵을 각 읍면 경로당에 전달할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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