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대금 부풀려 대출 사기’ 태양광 업자 기소
‘공사대금 부풀려 대출 사기’ 태양광 업자 기소
용방리 태양광 시공업체 실운영자 B씨, 금융사기 혐의
  • 박수지 기자 sz@okinews.com
  • 승인 2021.06.11 11:14
  • 호수 159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공 대금을 부풀린 허위계약서를 작성해 대출을 받은 혐의로 태양광 업자 B씨와 태양광발전소 운영자 C씨가 불구속 기소됐다. 관내에 거주하는 50대 C씨는 충남 금산군에서 200kw급 태양광발전소를 운영 중이며, B씨(50대, 대전시)는 해당 발전소를 설치한 E업체 대표의 아버지다. 검찰은 B씨가 E업체의 실운영자라고 판단했다. 검찰 공소 내용에 따르면 C씨는 2017년 9월 금산군 부지를 매입하고, 같은 해 11월 발전사업허가를 받는 등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했다. 실제 공사비는 3억800만원이 소요될 예정이었으나, B씨와 C씨는 더...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