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에서] 실패를 인정할 용기
[편집국에서] 실패를 인정할 용기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6.11 10:55
  • 호수 159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삽도 안 뜬 사업을 두고 실패했다 말하기 미안하지만 할 말은 해야겠다. 옥천군 대학타운형 도시재생 초안은 실패했다. 정부 예산을 따는데 초점이 맞춰진 계획안의 예상된 결말일지도 모른다. 가산점을 끌어 모으기 위해 충북도립대와 연계한 ‘대학타운형’ 도시재생에 도전했지만 이시종 도지사 공약사업인 기숙사 신축 이외에 대학과 연계한 어떤 사업을 준비했는지는 미지수다.대학타운형 도시재생에서 충북도립대와의 연계사업은 기숙사 신축만 눈에 뛴다. 정부사업에 신축기숙사를 넣어 변동없이 사업을 진행토록하는 효능만 느껴진다. 도립대 기숙사 신축은 한차...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