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도시청년 지역상생 일자리사업(2)] 지자체-지역기업-도시청년 “모두를 위한, 모두에 의한, 모두의 지역이 된다”
[기획-도시청년 지역상생 일자리사업(2)] 지자체-지역기업-도시청년 “모두를 위한, 모두에 의한, 모두의 지역이 된다”
지역기업들, 젊은 인력난 해소뿐만 아니라 지역 내 청년인구 유입도 늘어나
도시청년들, 일하면서 얻는 자아실현과 함께 지역 정착의 선순환 구조도 이뤄
  • 민영빈 기자 vvvip@okinews.com
  • 승인 2021.04.02 13:12
  • 호수 158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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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청년 지역상생 일자리사업’에서 ‘지자체 매칭지역’으로 참여한 지자체들은 지역기업이 짊어진 인건비 부담을 덜어줬다. 다만 올해부터는 해당 사업에 참여해도 국비가 지원되지 않는다. 각 지자체의 재정에서 지역기업의 인건비 부담을 덜도록 지자체 예산을 재편성한 이유다. 지자체 예산을 재편성하면서까지 그들이 지키고 싶었던 가치는 무엇이었을까. ‘도시청년 지역상생 일자리사업’에 참여한 지역기업과 그 곳에서 일하면서 지역에 뿌리를 내린 청년들의 이야기에서 찾아봤다. ■ 지역기업 “필요한 능력 갖춘 청년 인력 채용할 수 있어”‘도시청년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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