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위생법 위반·갑질 등’ 부정의혹 제기된 옥천휴게소
‘식품위생법 위반·갑질 등’ 부정의혹 제기된 옥천휴게소
옥천휴게소(부산방향) 노사갈등 격화 양상 보여
휴게소장 및 관리직원의 부정의혹 내부 고발 나와
사측, 해당 의혹 제기 허위주장이라며 정면 반박
  • 안형기 기자 ahk@okinews.com
  • 승인 2021.04.02 10:47
  • 호수 158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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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휴게소(부산방향)를 둘러싸고 식품위생법 위반, 인건비 부당편취 의혹 등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현장직원들은 관리직원이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를 사용하도록 지시했을 뿐더러 인건비를 부정수급한 뒤 중간에서 이익을 챙기는 등 갑질을 일삼았다며 처벌을 주장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관리자 측은 일부 직원들의 근태 및 업무지시 불이행 등 개인적인 문제에서 비롯된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이 같은 갑론을박 속 현장직원들과 관리직원 간 갈등이 직원들의 병원 신세로 이어지는 등 악화일로로 치닫고 있다. 고속도로 휴게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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