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성초 살리기 상시기구 구성 논의 중”
“청성초 살리기 상시기구 구성 논의 중”
청성면행정복지센터 이현철 면장 인터뷰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1.04.02 10:29
  • 호수 158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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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성면행정복지센터 이현철 면장의 주요 일과는 ‘빈집 구하기’다. 분교 격하 및 통폐합 위기에 처한 청성초등학교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교육이주주택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 구석구석을 다니며 알아보고 있다. 이현철 면장을 비롯해 지역 내 기관단체 및 주민들의 노력으로 현재 세 가정이 청성면으로 전입했고 4월 말 한 가정이 전입을 앞두고 있다. 청성면 인구는 12명으로 늘었고 청성초·청산중 전교생은 각각 4명, 2명 늘었다. 교육이주 문의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민·관이 적극적으로 합심한 성과다. 이현철 면장은 작은 학교 살리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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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형 2021-04-08 10:26:10
마을 살리기에 항상 뛰어다니시고 살펴주시는 면장님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