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주 품은 옥천군 귀농귀촌정책, 인구유입 활성화 기대
교육이주 품은 옥천군 귀농귀촌정책, 인구유입 활성화 기대
군 농촌활력과 추경에 ‘귀농·귀촌학부모의 집’ 사업비 편성
이용수 의원 “인구유입 정책 성공 위해 전 부서 협조 근거 마련돼야”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1.04.02 10:28
  • 호수 158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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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교육이주주택 조성을 위해 군 예산을 처음으로 투입했다. 작은학교 살리기를 위한 주택 마련이 청성면에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군 예산 및 정책을 통해 교육이주가 보다 활성화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이번 교육이주 주택 예산 지원은 귀농귀촌 정책 일환으로 진행 되는데, 별도 조례를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와 ‘교육이주 지원’에 방점을 찍은 정책이 추가로 나올지 기대가 모아진다. 군 농촌활력과는 지난달 18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청성면 일대 빈집을 정비해 ‘귀농·귀촌 학부모의 집’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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