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옥상’은 화재로부터 안전하십니까
당신의 ‘옥상’은 화재로부터 안전하십니까
‘옥상=화재대피로’ 모르는 주민 상당 수
자물쇠로 잠긴 옥상 문, 화재 시 대피 불가
옥상 상황 점검 후 화재 대비한 안내 수시로 해야
  • 허원혜 기자 heowant@okinews.com
  • 승인 2021.03.26 11:23
  • 호수 158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공동주택, 다중이용시설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소식은 옥상 폐쇄, 소방차 주차구역 내 불법주정차 문제에 관심을 환기시키고 관련 법적 기준을 강화하는 조치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최근 옥천읍내 한 공동주택에서도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하지만 지난 16일과 17일 옥천읍내 공동주택 8곳을 취재한 결과 옥상 폐쇄, 열린 방화문, 불법주정차 등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키우는 요인들이 여전히 산재해 있었다. 또 주민들은 대표적인 화재 대피로로 알려진 옥상이 어떤 구조인지 잘 모르고 있었다. 이에 옥천신문은 직접 눈...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