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정비지원조례 전면 재개정]“빈집 정비해 교육이주 주택 등 활용해야”
[빈집정비지원조례 전면 재개정]“빈집 정비해 교육이주 주택 등 활용해야”
철거에 초점 맞춰진 빈집정비조례 개보수비 지원 담아
이용수 의원 “청성 교육이주주택 이미 가시적 효과 나타나”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1.03.19 11:38
  • 호수 158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천군의회 이용수의원이 지역 내 방치된 빈집을 정비·활용하는 ‘옥천군 빈집 정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 의원은 조례를 근거로 빈집을 교육이주주택 및 귀농·귀촌인을 위한 임대용으로 활용한다면 지역 인구 유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거라 봤다. 2016년 제정된 기존 ‘옥천군 빈집 정비 지원 조례’는 단지 빈집을 철거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반면 이 의원이 전면 개정한 ‘옥천군 빈집 정비 지원 조례 전부개정안’의 핵심은 ‘빈집 활용’이다. 빈집 소유자가 동의할 경우 빈집 임대가 가능한 것. 군에 따르면 2...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