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 운영 두고 옥천농협 “누적적자 한계치” 호소
APC 운영 두고 옥천농협 “누적적자 한계치” 호소
16일 APC 운영위 회의 개최, 적자해소 방안 화두
선별기 추가 구입·사용료 완전 면제 등 검토 과제
  • 허원혜 기자 heowant@okinews.com
  • 승인 2021.03.19 11:31
  • 호수 158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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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친환경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 에이피시) 운영위원회 회의가 16일 개최된 가운데 위탁 운영자인 옥천농협(조합장 임락재)이 누적 적자가 한계치에 다다랐다며 해결 방안을 요구했다. 매해 2억 원 넘는 적자를 옥천농협이 홀로 감당하기 어렵다는 입장인 것. APC 사업 자체가 옥천농협 자체 사업인 아닌 광역사업으로 확보한 만큼 지역 농협 간 공동 책임 운영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또한, 관리감독 주체인 옥천군 역시 APC 활성화 차원에서 전폭적으로 지원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APC 운영위원 아닌 이원농협·청산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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