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흑자·배당 이어간 청산신협
5년 연속 흑자·배당 이어간 청산신협
효율적 영업비용 관리로 2019년 대비 당기순이익 증가
2천349만원 배당, 배당률 2.0%
  • 유하빈 기자 javiyoo@okinews.com
  • 승인 2021.03.19 11:20
  • 호수 158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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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신용협동조합(이사장 김석환)이 5년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이에 출자배당도 5년 연속 지급(배당률 2.0%)을 결정했다. 코로나19 여파로 2019년 대비 영업수익은 줄었지만, 영업비용을 크게 줄이며 안정적으로 운영한 결과라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해 청산신협은 2019년 10억4천300만원 대비 1천2백여만원 줄어든 9억1천771만원의 영업수익을 거뒀지만, 2019년 10억원을 웃돌던 영업비용을 지난해 8억7천200만원까지 낮췄다. 그 결과 청산신협은 지난해 4천970만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이는 2019년 당기순이익(4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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