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지균사업] 장계관광지·농공 및 산업단지 지원 가닥
[4단계 지균사업] 장계관광지·농공 및 산업단지 지원 가닥
180억원 규모 옥천 랜드마크 타워·테라피센터 조성해
백두대간 휴양벨트 사업 연계 관광 활성화 큰 그림
농공·산업단지에 151억원 투입해 경제 활성화 유도, 산단 ‘또’ 투자 우려 목소리도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1.03.12 09:54
  • 호수 1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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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이 2022년 시작하는 4단계 지역균형발전 사업을 옥천 랜드마크 타워·테라피 센터 건립을 통한 장계관광지 명소화와 농공 및 산업단지 확장으로 가닥을 잡았다. 장계관광지 정비와 조성계획 변경용역, 토지매입 등 기존 추진 사업에 지역균형발전 사업을 더해 관광 활성화 정책의 몸집을 키우겠다는 것. 여기에 국토교통부 백두대간 휴양벨트 사업도 결합시켜 향수호수길 사업과도 연계된 확장적 관광벨트를 조성한다는 설명이다.151억원 규모 농공 및 산업단지 확장 사업은 기반시설 보강과 진입로 개설 등이 주요 사업으로 계획된 가운데 지난 3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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