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폭 줄어든 읍면 사업, 현장 방문 나선 김재종 군수
대폭 줄어든 읍면 사업, 현장 방문 나선 김재종 군수
올해 주민불편해소사업, 적은 예산·다수 주민 혜택 사업 62개소 선정
군 ‘행정복지센터 통해 주민 의견 수렴 창구 열어놓겠다’
  • 유하빈 기자 javiyoo@okinews.com
  • 승인 2021.02.26 10: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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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수 읍면 순방 때 제기됐던 150여개 숙원 사업이 올해는 60여개로 대폭 축소됐다. 군은 읍면 숙원사업이 아닌 현안사업 등으로 분류해 실질적인 사업 축소는 아니라 해명했다. 읍면사무소를 의견 수렴 창구로 활용해 수시로 필요사업을 청취 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종 군수는 16일부터 23일까지 9개 읍·면에서 건의한 생활밀착형 주민불편해소사업 건의 현장 62개소 중 현지 확인이 필요한 23곳을 찾았다. 현안사업현장 중 검토가 필요한 5개소도 방문했다. 군수 현장 방문에는 사업 관련 공무원과 해당 마을 이장 등 최소인원만 동석했다.군은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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