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산림바이오, 도가 운영하는 것으로 가닥
충북 산림바이오, 도가 운영하는 것으로 가닥
도 산림환경연구소에 전담 센터 설치…7명 배정 계획
국공립 기관·도내 대학·바이오 산업단지 등과 협력 기대
옥천군은 3명 파견… 올해 말 센터 준공 예정
  • 박수지 기자 sz@okinews.com
  • 승인 2021.02.19 11:01
  • 호수 157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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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이원면 일대에 마련되는 충북 산림바이오 센터를 직접 운영할 것으로 보인다. 충북도는 매년 수십억에 달하는 운영비와 관련기관과의 협력 면에서 군이 단독으로 사업을 맡는 것이 어렵다 판단했다. 이에 도 산림환경연구소 산하의 바이오센터를 설치하고 인력을 배치하기로 결정했다. 이름도 ‘옥천 산림바이오센터’가 아닌 ‘충북 산림바이오센터’로 확정됐다. 그동안 옥천군은 매년 30억원이 넘는 운영 예산과 인력 충원의 어려움을 이유로 충북도가 산림바이오센터를 운영해 줄 것을 요구해왔다.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위해서도 전남도·경남도처럼 광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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