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로 우뚝서는 새마을회 만들겠다”
“봉사로 우뚝서는 새마을회 만들겠다”
1월29일 옥천군새마을회 김현숙 회장 추대
복지 사각지대 메워온 새마을회, 기후위기 대응활동도 시작
  • 허원혜 기자 heowant@okinews.com
  • 승인 2021.02.05 13:36
  • 호수 157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직장새마을운동옥천군협의회 김현숙 전 회장(62)이 지난달 29일 2023년까지 옥천군새마을회를 이끌어갈 신임회장으로 추대됐다. 김 회장은 “취임한 지 며칠 되지 않아 새마을운동회의 새로운 역할에 대해서는 더 고민이 필요하다”라면서도 “여태껏 실천해온 나눔 봉사는 회원들을 도와 전임 회장님들이 닦아온 길을 열심히 이어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새마을운동회는 작년부터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했다. 옥천은 이상 기후를 몸소 경험하는 농업군이기 때문에 이러한 활동의 의미가 더 깊다. 옥천군 새마을회는 지난해 군북면 와정리내...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