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개최 여부 상관없이 유채꽃단지 조성해야’
‘축제 개최 여부 상관없이 유채꽃단지 조성해야’
유채꽃축제 추진위원회 “코로나19로 축제 취소하더라도 방문객 자발적으로 관광하도록”
지난 해 유채꽃 가뭄·냉해로 죽어 오는 3월 다시 파종
축제 개최 시점 덩달아 늦춰져 옥천군, 동이면 주민 소득 창출 방안 함께 고민해달라
  • 허원혜 기자 heowant@okinews.com
  • 승인 2021.02.05 12:53
  • 호수 157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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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제1회 옥천 유채꽃 축제를 주관하는 유채꽃축제 추진위원회 위원들이 코로나19 확산 등으로 축제를 취소하게 되더라도 군이 축제 추진 기본계획을 이행해 달라는 의견을 전달했다. 공식적인 축제는 없더라도 방문객들이 자발적으로 구경을 하고 갈 수 있도록 유채꽃 단지를 조성해야 한다는 뜻이다. 2021년 제1회 옥천 유채꽃 축제(동이면 금암리 1139번지 금암 친수공원 일원, 약 2만5천평)를 개최하기 위한 1차 실무협의회가 3일 오후2시 동이면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됐다. 4월 중순부터 5월 중순까지 한 달 가량 개최할 예정이던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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