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천만 빙어낚시’ 대청호 일원 출입 전면 통제
‘위험천만 빙어낚시’ 대청호 일원 출입 전면 통제
안전사고 방지 목적,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28일까지
조치 불이행시 경찰력 동원 등 강력 조치
  • 안형기 기자 ahk@okinews.com
  • 승인 2021.02.05 12:51
  • 호수 157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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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이면 석탄리 안터마을 앞 대청호 일원이 익수사고 등 안전상 이유로 출입이 전면 통제됐다. 지난 1월 몰아닥친 한파로 중부권 최대 빙어 낚시터로 소문난 대청호가 얼어붙으면서 행락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지만, 최근 영상기온을 회복하면서 얼음이 녹는 등 사고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내려진 조치다. 대상은 국민 누구나이며 기간은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2월28일까지다.출입 통제조치가 내려지기 전날인 지난 달25일, 낮 최고기온이 12도를 기록한 가운데 안터마을 앞 대청호 일원에는 빙어낚시를 즐기기 위한 행랑객들의 발길이 여전히 이어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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