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개발로부터 옥천 지키기’ 주민이 나섰다
‘난개발로부터 옥천 지키기’ 주민이 나섰다
3일 ‘난개발 반대 옥천군민연대’ 발족 12개 단체 참여
폐기물처리장·수소연료전지발전소 등 난개발 막기 위한 주민 역할 모색
  • 박수지 기자 sz@okinews.com
  • 승인 2021.02.05 10:56
  • 호수 157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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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지역 주민들이 농촌 난개발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덕실마을 태양광 인허가 논란으로 다시 한 번 불거진 ‘난개발’ 문제를 주민의 힘으로 뿌리 뽑자는 취지에서다. 주민들은 12개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3일 ‘난개발 반대 옥천군민연대’를 발족하고, 주민의 피해를 막기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선언했다. ■ 개발행위 과정 주민 수용성 높이기 위해 주민이 직접 발족 지난 3일 옥천푸드집배송장에서 주민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난개발 반대 옥천군민연대’(이하 군민연대)가 발족했다. 안남면태양광반대대책위원회와 옥천군농민회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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