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옥천12번 확진자, 기저질환 악화로 사망
코로나 옥천12번 확진자, 기저질환 악화로 사망
지역 내 첫 확진자 사망, 도내 54번째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1.01.29 13:28
  • 호수 157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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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12번 확진자(70대 남성)가 27일 충북대병원 입원 중 사망했다. 지역 내 첫 확진자 사망 사례이자 도내 54번째다.옥천12번 확진자는 지난달 24일 관내 병원 입원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25일부터 청주의료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나 상태가 악화되면서 4일 충북대병원으로 옮겨졌다. 12번 확진자는 지난달 2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김포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옥천군보건소 보건행정과 조규철 과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기존 폐 질환이 악화되면서 사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장례 관리 지침에 따라 방역 등 절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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