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종 군수, 2월16일부터 읍·면 주요 사업 현장 방문
김재종 군수, 2월16일부터 읍·면 주요 사업 현장 방문
  • 허원혜 기자 heowant@okinews.com
  • 승인 2021.01.29 13:15
  • 호수 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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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종 군수가 코로나19 확산 우려로 읍면연두순방을 취소하는 대신 2월16일부터 5일간 각 읍·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하기로 했다. 옥천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읍·면당 3천만원에서 5천만원 이내 생활밀착형 주민불편해소사업 5~6건을 추진할 예정이다. 소요예산은 총 30억원 정도로 예상된다. 김 군수는 각 읍·면에서 제출한 사업안을 검토한 후 하루에 2개 읍면, 각각 주요 현장 3개소~4개소를 직접 확인할 예정이다.군은 이 중 시급한 사업의 경우 2월 추경에 예산을 반영해 사업을 조속히 마무리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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