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동남4군 조직위원장에 오용식(괴산) 전 도의원 임명
국민의힘 동남4군 조직위원장에 오용식(괴산) 전 도의원 임명
괴산 출신 도의원, 옥천 당원과 접점 미비 평가
박덕흠의원측 “복당 논의 아직 없다” 단정
  • 이현경 기자 lhk@okinews.com
  • 승인 2021.01.29 13:14
  • 호수 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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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충돌 논란으로 박덕흠 의원이 탈당하며 국민의힘 동남4군 당협위원장이 석 달 가량 공석인 가운데 12일 조직위원장을 뽑아 조직 추스르기에 들어갔다. 괴산 출신 오용식 전 도의원이 조직위원장으로 임명됐다. 옥천 당원은 물론 남부3군 지역주민과 접점이 적다 평가되는 오용식 전 도의원이 조직위원장에 오르자 일각에서는 박덕흠 의원이 적절한 시기에 복당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박덕흠의원실은 이에 복당을 논할 시기가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보궐선거, 대선, 지방선거 등 선거 앞두고 박덕흠 의원 복당 관심국민의힘 충북도 동남4군 당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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