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장·공원 긴급 휴관 조치 알지만... 운동 절실한 주민 발길 이어져
운동장·공원 긴급 휴관 조치 알지만... 운동 절실한 주민 발길 이어져
공설운동장, 상계체육공원, 가화쌈지숲 등 공공체육시설 휴관
12월30일 코로나19로 긴급 휴관, 일부 주민 ‘운동 절실’ 호소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자, 보건소 지침따라 실내운동 또는 마스크 쓰고 산책
  • 박지영 인턴기자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1.01.08 11:36
  • 호수 157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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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벽두부터 다이어트를 하려던 주민이나 당장 매일 운동을 해야하는 만성질환자들에게 빨간불이 켜졌다.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 12월30일부터 공설운동장, 상계체육공원, 가화쌈지숲 등 공공체육시설 25개소가 긴급 휴관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휴관 시설 가운데 사방이 개방된 체육시설의 경우, 휴관 현수막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사람들이 모이고 있는 형국이다. 보건소에서는 안내문을 내보내 운동이 필요한 만성질환자들의 경우, 마스크를 쓰고 인적 드문 산책길을 걷거나 실내운동을 하라고 안내하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 체육시설에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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