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농협 김충제 조합장 직무정지 1개월 확정
옥천농협 김충제 조합장 직무정지 1개월 확정
14일 대법원 선고 앞두고 이사회 4일 의결
2월3일까지 정직 처분
  • 박수지 기자 sz@okinews.com
  • 승인 2021.01.08 11:30
  • 호수 157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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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농협 이사회가 4일 오전 10시 이사회를 열고 김충제 조합장의 직무정지 1개월 처분을 확정지었다. 이에 따라 김 조합장은 1월4일부터 2월3일까지 직무에 종사할 수 없으며, 보수를 지급받지 못한다. 김충제 조합장은 지난 2016년 옥천농협 노조를 고소하는 과정에서 변호사 선임비용 330만원을 농협 공금으로 사용한 점이 업무상 횡령 혐의를 인정받아 2019년 11월 벌금 100만원 형을 선고 받았다. 이에 대해 농협중앙회 충북지역본부는 2020년 9월21일부터 23일까지 감사를 진행 했으며, 지난달 22일 직무정지 1개월 처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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