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남 도덕2리 쪼개기 태양광 허가 논란] 면민 투쟁 격상, 안남면태양광반대대책위 발족 … ‘태양광 인허가 취소하라’
[안남 도덕2리 쪼개기 태양광 허가 논란] 면민 투쟁 격상, 안남면태양광반대대책위 발족 … ‘태양광 인허가 취소하라’
안남 45개 단체 연대 “태양광 난개발 농촌생태계 위협”
범군민 연대 기대하며 홍보물 배부 예정, 집회도 예고
김재종 군수 공약사업 ‘행정리콜제’ 첫 사례 나오나 눈길
  • 한인정 기자 han@okinews.com
  • 승인 2021.01.08 10:37
  • 호수 157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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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동설한에 아스팔트로 나선 안남 도덕2리 주민들이 마을투쟁에서 면 투쟁으로 격상을 알렸다. 주민수용성 없는 태양광 난개발은 도덕2리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는 공감대 속 안남면내 45개 단체가 연대 투쟁을 예고했다.7일 구성된 안남면태양광반대대책위원회는 범군민 연대를 위한 태양광 난개발 반대 홍보와 집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에 더해 쪼개기 허가를 행정착오로 보고 행정리콜을 요구하겠다는 입장이다. ■ “난개발에 지역공동체 파괴” 공감대 형성 산수화권역 도농교류센터에 모인 안남면 주민 단체 대표들은 7일 안남면태양광반대대책위(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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