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 대설주의보, 4.7cm 눈 쌓였다
옥천 대설주의보, 4.7cm 눈 쌓였다
29일 대설주의보 발효, 3시간여만에 해제
갑작스러운 기온 하락 인한 피해는 없어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12.31 11:22
  • 호수 157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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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내려진 대설주의보가 3시간여만인 오후 11시 해제됐다. 대설주의보는 해제됐지만, 다음날 오전까지 눈길 안전사고를 막기 위한 제설작업이 읍면별로 진행됐다. 갑작스러운 기온 하락으로 인한 동파 사고나 농작물 저온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31일 오후께 1~4cm 가량의 눈이 더 내릴 것으로 관측돼 계량기 동파 등 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군에 따르면 지난 29일 오후 8시20분께 대설주의보가 발효됐다. 대설주의보는 통상 24시간 동안 5cm 이상 눈이 쌓일 것으로 예상될 때 발표된다.옥천군에 발효된 대설주의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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