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국에서] 힘들었던 올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편집국에서] 힘들었던 올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12.31 10:42
  • 호수 157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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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고통스러우면 비명도 나오지 않는다 합니다. 힘들다는 말조차 할 겨를 없을 정도로 어려웠던 2020년이었습니다. ‘다사다난했다’는 말조차 한가하게 느껴집니다.연초부터 우리 삶을 꽁꽁 묶어버린 코로나19 감염병이 지금까지도 맹위를 떨칩니다. 전국 확진자가 하루 1천명을 오가고, 지역사회에서도 확진자가 꾸준히 발생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높입니다.감염병으로 인한 타격을 온몸으로 받고 있는 자영업자들은 어쩔 수 없이 문을 닫거나 제한적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버티다 못해 사업체 문을 닫는 대표, 직장을 잃는 노동자도 늘어납니다.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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