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초동대처 빨랐던 옥천 성모병원
코로나19 초동대처 빨랐던 옥천 성모병원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0.12.31 10:18
  • 호수 157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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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성모병원은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접촉자를 격리 조치한 한편 24일 오전 진료를 중단하고 방역을 진행하는 등 발 빠르게 대처했다. 이후 오후 2시부터 진료를 재개했다. 접촉자들은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성모병원은 밀접 접촉자인 고령 환자 3명과 간병인 2명을 병원 내 공간에 격리해 타 환자들과의 접촉을 방지한 한편 해당 간병인들이 환자들을 돌볼 수 있도록 조치했다. 밀접접촉자를 포함한 의료진 7명이 자가격리 되면서 의료공백이 우려된 상황. 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현숙 간호부장, 이상희 간호과장은 비접촉자임에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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