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성초 총동문회 결성 시동, 청성초 살리기 지원 기대 솔솔
청성초 총동문회 결성 시동, 청성초 살리기 지원 기대 솔솔
군·교육지원청, 28일 청성초 살리기 첫 유관 기관 회의 진행
주택 마련·국비사업 활용·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아이디어 나와
  • 양수철 기자 soo@okinews.com
  • 승인 2020.12.31 10:16
  • 호수 157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천군과 옥천교육지원청이 분교 격하 및 통폐합 위기에 놓인 청성초등학교(교장 김욱현)를 살리기 위해 손을 잡은 가운데 청성초 총동문회 결성 준비가 시작됐다. 총동문회를 결성해 청성초 살리기 지원을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된데 따른 조치다. 작은학교를 살리기 위한 군·교육청 기관 회의를 처음으로 진행하면서 위기에 놓인 청성초등학교가 기사회생할 수 있을지 기대가 커지고 있다.28일 청성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청성초등학교 살리기 대책회의에서는 옥천군과 옥천교육지원청 관계부서 공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군에서는 평생학습원 정지승 원...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