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질문·답변] ‘지역 인프라 갖춘 양궁, 실업팀 만들어보자’
[군정질문·답변] ‘지역 인프라 갖춘 양궁, 실업팀 만들어보자’
유재목 의원 질문 - 김성남 소장 답변
이원초·이원중 통해 박경모, 김우진, 김종호 선수 배출
우수한 지역 양궁선수 영입 지역홍보 효과 클 것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12.24 11:49
  • 호수 157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재목 의원: 실업팀은 체육 진흥은 물론 지자체 홍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하나의 방법으로써 역할이 증대되고 있다. 보은군은 스포츠산업과를 신설하고, 영동군은 여자씨름단 창단 준비하는 등 스포츠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우리지역은 이원초와 이원중에서 양궁부를 운영하고 있고 김우진과 김종호, 박경모 선수를 배출한 지역으로 양궁 인프라가 이미 조성되어 있다. 향후 우리고장 출신 양궁 엘리트들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양궁 실업팀을 신설하는 것이 필요하다.김성남 체육시설사업소장: 현재 우리군...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