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통합복지센터 민간위탁 두고 의원들 간 설전
옥천통합복지센터 민간위탁 두고 의원들 간 설전
군 위탁계획에 김외식 의원 직영 요구, 이용수·이의순 의원 공감
추복성·유재목 의원, 별다른 논의 없던 직영전환은 무리, 의혹 제기도
군, 직영하되 소장은 주민복지과장이 겸직해 논란 최소화 할 것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12.24 11:47
  • 호수 157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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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통합복지센터(옛 가온타워) 운영 및 관리 민간위탁 여부를 두고 의원들간 날선 설전이 벌어졌다. 군이 세운 민간위탁 계획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직영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했고, 이에 국민의힘 일부 의원들이 반발한 것. 16일 행정운영위원회 회의에서 민간위탁 동의안 심사 당시 참여한 5명의 의원 가운데 민주당인 김외식·이용수·이의순 의원이 군 직영 의견을 내면서 민간위탁 동의안은 부결됐다. 이에 대해 추복성 의원은 공개적으로 문제를 삼으며 운영방식이 갑자기 바뀐데에는 직영을 요구하는 외부요인이 있을 것이라는 의혹을 제기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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