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면 주민자치위, 해촉 기준 놓고 내부 갈등
청산면 주민자치위, 해촉 기준 놓고 내부 갈등
올해 1월 정한 회칙 따라 9명 위원 제명 대상에 올라
위원들 “코로나로 연 5회 개최된 회의, 2번 불참했다고 해촉이라니”
“군 조례상 위원 해촉권한은 면장에게 있어”
  • 허원혜 기자 hwh205@naver.com
  • 승인 2020.12.24 11:49
  • 호수 157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천군주민자치협의회 불참 논란에 휩싸였던 청산면 주민자치위원회 강수배 위원장이 이번에는 청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위원들의 정례회 불참과 제명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다. 이번 갈등은 지난 1월9일 열린 청산면 주민자치위 정례회에서 자체적으로 정한 해촉 기준에서 비롯됐다. ‘연속2회 불참 연4회 불참시 해촉’한다는 회칙에 따라 9명의 위원들은 이달 초 제명 명단에 올랐다는 안내를 받았다. 위원들은 18일까지 자진 사임하라는 통보까지 받았으나 8명은 아직 사직서를 제출하지 않아 갈등이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제명 대상 위원들 중 일부는 해촉권...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