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질문·답변] ‘골프장 사업 추진 군에서도 협조해 달라’
[군정질문·답변] ‘골프장 사업 추진 군에서도 협조해 달라’
사업 진척 안 되면서 매매약정한 토지주 재산권 피해 발생 지적
군, 현재 구체적 계획 없다 입안서류 오면 신중히 검토할 것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12.24 11:46
  • 호수 157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재목 의원: 동이면 지양리 일원에 1천100억원을 투입해 27홀 규모 대중 골프장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이 2011년 반영됐다. 이후 군은 해당 업체와 투자협약을 맺었다. 당시 지역에서는 골프장 건립이 필요하다는 찬성 입장과 반대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했다. 예정부지 주민들의 집단민원으로 군에서는 다수민원 공동대책협의회를 구성했지만 해결되지 않았다. 해당 업체는 입안신청서를 지금까지 제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안다.해당 사업구역 내 토지주들은 일부 불합리한 조항에도 불구하고 토지매매약정서를 작성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사업이 진행되지 못...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