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하라” 1인 시위 나선 정의당 남부3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하라” 1인 시위 나선 정의당 남부3군
17일, 제이마트 사거리서 법안 제정 촉구 피켓팅
  • 안형기 기자 ahk@okinews.com
  • 승인 2020.12.18 13: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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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남부3군 지역위원회가 17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1인 시위 및 피켓팅에 나섰다. 이날 오후 4시10분부터 제이마트 사거리에서 시작된 시위는 약 30분 가량 진행됐다.정의당 남부3군 지역위원회는 현재 국회 본청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위해 단식농성에 나선 강은미 정의당 원내대표와 산업재해 유가족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이날 1인 시위에 나섰다고 밝혔다.정의당 남부3군 박호민 위원장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를 위한 국회 앞 단식농성이 7일차에 접어들었다”며 “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단식농성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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