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문화원 원장 선거, 권영국·김연태·유정현 출사표
내년 문화원 원장 선거, 권영국·김연태·유정현 출사표
현직 부원장 2인·전직 부원장 후보자로 나와
다수 후보 출마 선언, 이례적인 3파전 예고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12.04 10:33
  • 호수 1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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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문화원 김승룡 원장의 임기가 내년 3월4일자로 끝나는 가운데 19대 원장 자리를 놓고 권영국 전 부원장, 김연태 부원장, 유정현 부원장이 겨루게 됐다. 출마설이 나왔던 이규완 전 도의원은 고향 후배들에게 기회를 주고 싶다며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몇년간 단독후보 혹은 2파전으로 치러진 문화원 선거인만큼 다수 후보가 출마 선언을 해 이목을 끈다. 내년 3월4일이면 임기가 끝나는 김승룡 문화원장은 지난 2017년 단독으로 입후보에 18대 문화원장에 당선됐다. 앞선 17대 문화원장 선거에서는 심대보 전 문화원장과 김승룡 원장이 경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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