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억 예산 낭비하지 마세요
50억 예산 낭비하지 마세요
작성자 : 윤
  • 옥천신문인터넷 webmaster@okinews.com
  • 승인 2020.11.27 15:03
  • 호수 1566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군수님. 군의원님. 문화관광과 담당자는 향수길을 바라보는 시각에 문제가 있습니다.자동차 교통사고를 예로 설명하겠습니다.옥천군 소유 자동차가 수자원공사 사유지로 통과해야 하는데 수자원공사에서 길을 안 열어줍니다.전임 담당자는 수자원공사와 협의하여 옥천군 소유의 자동차를 수자원공사에게 운전을 하게 했는데 수자원공사가 폐차 수준으로 사고를 낸 것입니다.수자원공사가 물이 잠기는 곳으로 시설물 기둥에 설치 못 하게 하고 자신들이 위임받아 산사태 1급 지역에 향수길을 설치한 것입니다.물론 옥천군은 사고차량에 동승자입니다.사고를 낸 수자원공사에...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배형중 2020-11-30 11:24:07
이글은
몇번을 읽어봐고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기가 어렵습니다.

글 전반부의 수자원공사와 향수호수길이 어떤관계가 있는 것인지 이해할 수없습니다.
50억을 낭비한다고 하는 데 그 사실관계가 무엇인지 알수 없습니다.

여론광장에 올라온 글인데
그내용을 신문에 그대로 전재하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옥천신문이 취재를 통해서
독자들이 내용을 알수 있게 기사를 싣는것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