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행 막자 발길 ‘뚝’ 금구리 주차타워 공사현장 인근 상인들 한숨
통행 막자 발길 ‘뚝’ 금구리 주차타워 공사현장 인근 상인들 한숨
코로나에 통행 차단 … 매출감소 이중고 ‘엎친 데 덮친 격’
군 ‘현장 사정 상 어쩔 수 없다’
  • 유하빈 기자 javiyoo@okinews.com
  • 승인 2020.11.20 13:11
  • 호수 156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옥천읍 금구리 주차타워 공사현장 인근 도로의 차량 통행을 제한하자 주변 상인들로부터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통행 제한 조치 이후 차량을 이용하여 방문하는 손님이 줄어 매출이 크게 하락했기 때문이다. 긴 장마로 공사를 진행하지 못한 날이 많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자재 수급도 늦어진 탓에 준공예정일도 기존 11월10일에서 내년 초로 미뤄져 상인들의 어려움이 커져가고 있다.군은 현재 공용주차타워 공사현장(금구리 23-1번지)부터 맘스터치까지 도로의 차량 통행을 막고 폭 1m 정도의 보행자 통로만 확보한 상황이다. 해당 구간에 있...

 

풀뿌리 독립언론 옥천신문 거름 주기

‘지역의 공공성을 지키는’ 풀뿌리 언론 옥천신문은 1989년 9월30일 주민들의 힘을 모아 군민주 신문으로 탄생했습니다.주민 및 독자여러분의 구독료가 지금까지 양질의 거름이 되어왔습니다. 매주 건강한 신문을 받아보며 한달에 밥한끼, 차한잔 하는 비용이라 생각하시고 옥천신문에 연대구독해주신다면 고마운 마음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옥천신문 기사는 정기독자만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는 로그인을 해주시면 온전한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정기독자가 아닌 분은 이번 기회에 옥천신문을 구독해주신다면 정말 지역의 건강한 풀뿌리 독립언론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많은 구독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