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통학로 안전 위해 학교 근처 공사 계획 미리 알려야
군, 통학로 안전 위해 학교 근처 공사 계획 미리 알려야
장야초 이숙경 교장·학부모 회장 “어떤 공사인지조차 몰랐다”
  • 허원혜 기자 hwh205@naver.com
  • 승인 2020.11.20 11:57
  • 호수 15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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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야초등학교 정문에서 100m가량 떨어진 곳에 진행중인 공사가 장야초 학생들의 통학 안전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다. 특히 장야초 학생들이 통학하는 인도 10m 구간을 엎고 사거리를 내는 큰 공사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이 커지고 있다. 이에 장야초 1학년과 6학년 자녀를 둔 이은주 학부모는 국민신문고에 민원까지 넣었다. 이 씨는 “기존의 통학로 울타리가 철거된 채로 칼라콘 6개만 놓여있는 상황을 보고 불안해 민원을 넣었다”며 “민원 처리를 기다리다 지쳐 시공사에까지 직접 문제를 제기했다”고 말했다. 뒤늦게 통학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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