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역 청소년이 요리사, ‘영쉐프’ 첫 식당 운영
오늘은 지역 청소년이 요리사, ‘영쉐프’ 첫 식당 운영
14일 5명 학생 모여 떡갈비덮밥·김치볶음밥 선보여
“지역과 청소년 연계 프로그램 더 많아졌으면”
  • 박해윤 기자 yuni@okinews.com
  • 승인 2020.11.20 11:54
  • 호수 15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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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요리수업 ‘영쉐프의 맛있는 한 그릇’에 참여하는 지역 학생들이 14일 첫 식당 운영에 돌입했다. 이날 낮 12시부터 오후 1시30분까지 지역청소년 5명은 옥이네 밥상에서 직접 조리한 떡갈비 덮밥(7천원)과 김치볶음밥(6천원) 약 40인분을 판매했다.8번에 걸쳐 진행한 지역 농산물 활용 요리 수업을 마친 후 직접 옥이네 밥상에서 재료준비부터 조리, 음식 담기, 서빙 등을 진행한 것. 직접 개발한 메뉴를 일반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날인 만큼 지역 청소년들은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이날 손님에게 제공되는 떡갈비 덮밥에서 계란 얹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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