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농협 직원, 절도로 농협중앙회 감사받아
옥천농협 직원, 절도로 농협중앙회 감사받아
하나로마트 쌀·소주 등 훔친 혐의
A씨, 잘못 인정하고 30여만원 변상
  • 박수지 기자 wbdjffl514@naver.com
  • 승인 2020.11.20 11:37
  • 호수 156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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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농협 군북지점에 근무하던 A씨가 30여만원 상당의 본점 하나로마트 물품을 절취한 혐의로 농협중앙회 충북본부 감사를 받았다. 옥천농협 군북지점에서 하나로마트 관리 업무를 맡았던 A씨는 지난 7월부터 약 2달간 본점 하나로마트에서 쌀과 소주 등 물품을 6차례 절도한 혐의를 받고있다. 쌀이 각 지점으로 직배되지 않고 수·발주를 통해 본점에서 지점으로 옮겨지는 점을 악용한 것이다. 옥천농협 측은 CCTV 확인 결과 A씨는 20kg들이 쌀을 지점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수·발주량보다 많은 양을 차에 실어 빼돌린 것으로 확인됐다. 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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