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정업무보고 - 도시교통과] 옥천버스 지원책 점검, 공영제 검토 요구
[군정업무보고 - 도시교통과] 옥천버스 지원책 점검, 공영제 검토 요구
재정지원 기준 명확히 해달라 요구 나와
도시재생위원회에 장애인 참여 보장 요청도
  • 권오성 기자 kos@okinews.com
  • 승인 2020.11.13 14:37
  • 호수 156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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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인 옥천버스(주) 운영에 지원하는 사업을 점검하고, 공영제로 나아가기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는 요구가 나왔다. 2021년 옥천군은 △농어촌버스 재정지원 27억3천만원 △공공형 버스 지원 6억원을 책정했다. 손석철 의원은 군이 매입한 버스 17대의 소유권을 옥천버스(주)에 넘기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지적했다. 매년 상당규모의 군비를 지원하고 있는 만큼 소유권을 명확히 하는 등 재정지원 기준을 세워달라 요구했다. 손석철 의원은 “옥천버스에 재정지원을 하는 행정행위는 가장 비효율적이라 본다. 서비스와 만족도 등을 따져 행정효율을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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